창작

헬보이 오늘의 악당은 16년을 마무리하는 그림 3

didism 7개월 전 추천 6 조회수 193

다사다난한 2016년도 다 지나갔네요. 히코 분들도 잘 마무리하시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새해를 맞이하실 수 있길!

한 해를 마무리하는 그림. 헬보이와 스페인 신부입니다.
개인적으로 고야의 그림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중 하나인 Dona Teresa Sureda(1804)를 참고했습니다.

아래는 지난 1개월동안 깜빡하고 올리지 못한 게시물들 링크입니다.

헬보이 오늘의 악당은 마녀사냥꾼 - 망자들의 도시 #5 (2016)

에릭 파웰의 오늘의 악당은 힐빌리 #4 (2016)

테리 무어의 오늘의 악당은 모터 걸 #2 (2016)

DC의 오늘의 악당은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#6 (2016)

헬보이 오늘의 악당은 라이즈 오브 더 블랙 플레임 #4 (201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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