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
다크 디멘젼의 주민들과 지구의 대중문화 2

냥이남 7개월 전 추천 9 조회수 343

때는 80년대 중반. 

도르마무는 리타이어하고 우마르가 다크 디멘젼을 지배하던 시대. 

닥터에게서 독립해서 우마르에 대항하는 다크디멘젼의 저항군을 이끌게 된 클레아.

자신에게 계획이 있다면서 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데

오늘도 사보타주를 저지르고 열나게 아지트로 도망가는 저항군 젊은이1

마인들리스 원들에게 조각이 나기 전에 서둘러 암호를 말하는데

"정말 좋은 날입니다 이웃들ㄹㄹㄹㄹㄹㄹ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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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고전 드라마 '로저스씨의 이웃들' 오프닝송 가사....


이번에도 한탕하고 열심히 도망가는 저항군 일당들

"펩시 세대!"

'저놈의 암호들...! 세대는 나도 알겠어...하지만 펩시는 도대체 뭐지?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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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장 전화주세요...교환원이 대기중입니다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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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광고의 전형적인 멘트. 여담이지만 operators are standing by 라는 곡도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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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요 에이드리안, 나야 록키."

그야말로 다크 디멘젼의 다른 주민들은 알 수가 없는 암호들


결국 평소에 TV를 많이 봤기 때문에 승리했다는 훈훈한 이야기.

다크 디멘젼이 평화가 찾아온 건 아주 잠깐이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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